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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광주본부, 커뮤니티 케어 확산을 위한 토론회 실시
건보공단 광주본부, 커뮤니티 케어 확산을 위한 토론회 실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9.27 1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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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포용국가 구현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길)는 지난 26일 지역본부 9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 케어) 확산을 위한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지역실정에 맞는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의 융합 서비스 모델 개발 등 사업 추진에 있어 공단의 역할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활의 지원이 통합적으로 확보될 수 있게 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이날 토론회는 광주광역시 한의사회, 광주광역시 약사회, 광주여성소비자연합,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광주전남 소비자시민모임, 동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광주복지재단, 광주광역시서구청 복지정책과, 전주시청 복지정책과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모여 토론과 학습을 통해 보험자 역할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사업의 중요성과 당위성을 인식하고 지역민에게 전파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강섭 복지부 커뮤니티케어추진팀장은 “커뮤니티케어의 3대 축인 정부(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공단이 서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선도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이뤄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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