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0-18 16:57 (금)
이용빈과 광산구 바르게 『N● 아베, 음주운전 N0』 한곳에서 가두홍보
이용빈과 광산구 바르게 『N● 아베, 음주운전 N0』 한곳에서 가두홍보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9.09.17 15: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시민의병과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 월곡동사거리에서 ‘극일’과 ‘교통안전’ 가두홍보 펼쳐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이용빈 위원장과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이 월곡동사거리에서 극일 시위와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9월 17일 아침 7시 30분 광산구 월곡동 사거리에는 「N● 아베」 · 한일경제전쟁 승리를 외치는 광주시민의병단의 가두홍보와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의 안전문화캠페인이 함께 열렸다.

'졸음운전 NO, 음주운전 NO'와 「N● 아베」 · 한일경제전쟁 승리를 각각 되새기는 도산동 바르게살기 나서윤 여성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하석주 조직국장 등의 모습.

이날 합동(?) 캠페인은 지난 8월 13일 광주시민의병단 발대와 함께 광산구 주요거점에서 한 달 넘게 계속 1인 시위를 펼쳐온 이용빈 의병장(더불어민주당 광산갑 위원장·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과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이 사전 약속 없이 월곡동 사거리에서 자연스럽게 조우하며 함께 따로 캠페인을 펼쳤다.

이용빈 위원장(오른쪽)과 김병우 회장(왼쪽)이 서로를 격려하며 캠페인을 펼치던 중 기장의 요청으로 잠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용빈 위원장(오른쪽)과 김병우 회장(왼쪽)이 서로를 격려하며 캠페인을 펼치던 중 기장의 요청으로 잠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용빈 위원장과 김병우 회장은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포즈를 취하기도 하는 등 이용빈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김병우 회장과 광산구 바르게 회원들이 함께 대한민국의 경제전쟁 승리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벌였다.

캠페인이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 회원들 모습.

[월곡동 사거리 캠페인 이모저모]

이용빈 위원장과 광산구 바르게 회원들이 함께 따로 극일 시위와 교통안전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임세빈 더불어민주당 도산동당원협의회장의  「N● 아베」 1인 시위와 광산구 바르게 이선미 여성회장과 김진화 부회장 등의 교통안전 캠페인이 한데 어울어지고 있다.
함께 따로 캠페인을 펼치던 바르게 회원들과 이용빈 위원장이 기자의 요청으로 잠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도산동위원회 고성문 위원장 등의 '안전 대한민국' 캠페인 모습
횡단보도에 녹색신호가 들어오자 깃발을 앞으로 뻗으며 안내를 하는 광산구 바르게 회원들.
지나는 버스의 승객들을 향해서도 캠페인은 계속되고...
"바르게 화이팅!"을 외치는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 회원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