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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과 민주당 광산갑 끊이지 않는 극일 캠페인…멈출 줄 모르는 극일 의지
이용빈과 민주당 광산갑 끊이지 않는 극일 캠페인…멈출 줄 모르는 극일 의지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9.09.16 11:5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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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의병 발대식 이후 한 달 넘게 광산구 주요거점에서 출근길 1인 시위 계속

광주시민의병과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지방의원, 핵심당직자 릴레이 1인 시위 함께 이어가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지역위 이용빈 위원장이 추석연휴 직전인 9월 11일 월곡동 사거리에서 아침 출근길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지역위 이용빈 위원장(광주시민의병장·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이 광주시민의병단이 발족한 지난 8월 13일부터 지금까지 매일 아침 시민들의 출근길에서 극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추석연휴 직후인 9월 16일 영광통사거리에서 극일 캠페인을 펼치는 이용빈 위원장.

이용빈 위원장은 「제2의 독립운동 선언 ‘우리 모두가 시민의병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반드시 대한민국이 승리합니다”라는 팻말을 들고 장마 중에도 하루도 빼지 않고 벌써 한 달 이상을 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1인 시위를 이어오고 있다.

월곡동사거리를 지나던 시민께서 이용빈 위원장에게 감사의 악수를 청하고 있다.

오가는 시민들의 호응 속에 진행되는 이용빈 위원장의 1인 시위에는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지역위원회 소속의 시구의원과 핵심당직자들이 함께 릴레이 시위를 하고 있다.

이용빈 위원장(왼쪽)과 광산구의회 공병철.박경신 의원이 1인 시위를 마치면서 기자의 요청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용빈 위원장(왼쪽)과 광산구의회 공병철.박경신 의원이 1인 시위를 마치면서 기자의 요청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추석연후 후 첫 출근길에 송정지구 영광통사거리에서 극일캠페인을 펼친 이용빈 위원장은 “최근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과정에서 보듯이 아직도 준동하고 있는 적폐세력을 척결해야 한다”면서 “일본 아베정부의 경제침략으로 야기된 한일경제전쟁에서 기필코 승리하고, 반성할 줄 모르는 아베정권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꾸준하게 극일의지를 다져야 된다”고 말했다.

이용빈 위원장(가운데)과 광주광역시의회 정무창 의원(왼쪽),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 류동주 회장(오른쪽)이 월곡동사거리에서 1인 시위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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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2019-09-16 12:30:40
대단합니다
다른곳은 반짝하고 관심에서멀어졌는데
역시 이용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