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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제1전투비행단, 추석맞이 부대인근 경로당 10곳 방문하여 온정 전해
공군제1전투비행단, 추석맞이 부대인근 경로당 10곳 방문하여 온정 전해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9.11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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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공군 제1전투비행단(단장 권오석, 이하 ‘1전비’)은 9월 9일(월)부터 9월 10일(화)까지 부대인근 경로당을 찾아 의료 및 이·미용 봉사, 위문품 전달을 통해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권오석 공군제1전투비행단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1전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9일(월)에는 1전비 군의관과 이·미용 군무원, 감찰안전실장, 민원담당 등으로 구성된 위문요원들은 부대인근 경로당 2곳을 방문하였다.

군의관들은 평소 거동으로 의료 서비스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전문적인 진료와 적절한 의약품 처방을 했다.

이·미용 군무원들은 어르신들의 이발을 무료로 지원했다. 또한 감찰안전실에서 준비한 어깨안마기와 건빵을 전달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추석명절을 맞아 부대인근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말 벗이 되어 드리는 등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10일(화)에는 부대인근 경로당 8곳을 방문하여 어깨 안마기와 건빵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활동에 참여한 1전비 감찰안전실장 윤창배 대령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이 혹시 편찮으신 곳 없이 잘 보내셨는지 인사도 나누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찾아뵙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비행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료봉사를 진행한 1전비 군의관 황혜성 대위는 “어르신들을 만나 진료하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대민지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뵈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부대인근 경로당을 찾아 의료 봉사를 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대 인근 경로당을 방문해 의료지원과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1전비는 소음피해 지역을 비롯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화합을 위해 겨울철 마을복지회관 안전점검,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농촌일손돕기, 하천 및 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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