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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본부,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80호점 개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본부,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80호점 개소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9.06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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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환경 조성과 도서 기증 등 사회소외층 아동에게 꿈과 희망 선사

[광주일등늇,=박부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길)는 4일 영암군 영암지역아동센터에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을 기증하고, 외부인사를 초청하여 80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본부장은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 기증식을 갖고 기념촬영

이날 행사에는 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본부장, 전동평 영암군수, 조정기 영암군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인사를 비롯한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센터 이용 어린이들의 플릇공연,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기증식 및 현판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사업은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의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돌봄․학습 공간을 마련하고 2,000여권의 도서와 방과 후 체험교실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단은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의 지속적 운영을 위해 추가 도서지원과 리모델링 등 사후관리를 실시하여 지역주민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본부장, 전동평 영암군수, 조정기 영암군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인사들은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80호점 개소식 현판식을 갖고 기념촬영

이날 이원길 광주지역본부장은 기념사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건강한 미래세대를 양성하고, 사회 소외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움으로써 이들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인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을 후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이 본부장은 “건보공단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매달 일정 기금을 적립하여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축사를 통해 “영암지역아동센터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개소식이 지역 내 저출산 문제 극복과 복지영암으로 거듭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본부장, 전동평 영암군수, 조정기 영암군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인사들은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80호점 개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

연이어 한길승 영암초등학교 교장선생님도 “공단 임‧직원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지원되는 작은공부방은 진정한 사회공헌사업이며, 영암지역아동센터가 이러한 좋은 환경에서 에듀와 케어를 함께 지원한다면 어린이들을 맡기신 부모가 편히 일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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