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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전남농협,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9.05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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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와 영암 낭주농협(조합장 이재면) 임직원50 여명은 5일 영암군 도포면의 메론 농가를 방문하여 수확철 일손이 부족한 농촌 현장에서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왼쪽)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영암군 도포면의 메론 농가를 방문하여 수확철 일손이 부족한 농촌 현장에서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가장 바쁜 수확철에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보고자 일손돕기를 실시하게 되었다”라며 “수확철이 마무리 될 때까지 전남농협은 양팔을 걷고 농촌 현장에 일손을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멜론 수확이 한창인 영암군 도포면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 적기에 수확 및 판매를 돕고자 실시되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와 영암 낭주농협(조합장 이재면) 임직원50 여명은 5일 영암군 도포면의 메론 농가를 방문하여 수확철 일손이 부족한 농촌 현장에서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전남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인 4월∼6월말에 전사적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였으며, 본격적인 수확철인 9∼10월에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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