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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 장성수(전 광주광역시 대변인) 이사 등 임명장 수여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 장성수(전 광주광역시 대변인) 이사 등 임명장 수여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9.09.0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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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회장, 김정열‧최형제‧장성수 이사 임명장 및 엄기숙 운남동여성위원장 인준증 수여

9월 26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릴 '2019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 준비 등 논의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광주광역시 대변인과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을 역임했던 장성수 전 광산구청장 후보가 광산구 바르게 이사로 새로운 봉사를 시작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왼쪽)이 장성수 전 광주광역시 대변인에게 이사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회장 김병우‧이하 '광산구 바르게')는 9월 5일 11시 송정1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갖고 장성수 전 광주광역시 대변인 등 3명을 이사로 임명했다.

광산구 바르게는 이날 장성수 이사와 김정열‧최형제 이사에게 이사 임명장을 수여했고, 운남동위원회 엄기숙 여성위원장 인준증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9월 26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릴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 준비와 바르게 산악회(회장 강용석) 제주도 여행 건 등이 논의됐다.

김병우 회장과 광산구 바르게 임원들이 회의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김병우 회장은 “장성수 이사는 광주광역시청 대변인 출신으로 우리 광산구 바르게와 이번에 열리게 될 ‘2019 바르게살기 전국회원대회’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면서 “역량이 출중한 분이 광산구 바르게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성수 신임 이사는 “진실‧질서‧화합을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더불어 사는 사회‧건강한 국가를 만들어나가는 바르게살기운동에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밝고 건강한 광산사회 건설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사 임명장 및 동 여성위원장 인준증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장성수 이사, 엄기숙 운남동 여성위원장, 광산구 바르게 김병우 회장, 최형제 이사, 김정열 이사.
이사 임명장 및 동 여성위원장 인준증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장성수 이사, 엄기숙 운남동 여성위원장, 광산구 바르게 김병우 회장, 최형제 이사, 김정열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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