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9-16 16:59 (월)
이용빈과 광주청년들, “NO 아베! YES 대한민국!” ‘플래시 몹’ 퍼포먼스
이용빈과 광주청년들, “NO 아베! YES 대한민국!” ‘플래시 몹’ 퍼포먼스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9.08.15 23: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죄와 보상, 과거사 청산 있을 때까지 일본의 모든 제품 불매운동 힘차게 전개할 것 결의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NO 아베! YES 대한민국!” ‘플래시 몹’ 퍼포먼스를 펼치는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이용빈 위원장과 광주 대학생‧청년들 모습.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위원장과 광주청년들이 14일 오후 6시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제74주년 8.15 광복절을 기념하고 일본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쳤다.

‘광주송정역 플래시몹’ 퍼포먼스는 ‘포럼 광주의 빛’과 ‘광주광역시 대학생 커뮤니티 빛’, ‘광주 시민의병’ 등 사회단체 공동 주관으로, 광주 대학생,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플래시몹 시작에 앞서 태극모양으로 도열한 채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모습.

이날 광주 청년 100여 명은 준비한 ‘플래시몹’ 퍼포먼스와 애국가 제창, 대한민국 만세 삼창 순으로 “NO 아베! YES 대한민국!”, “오늘의 대한민국은 다릅니다. 우리가 이깁니다!” 등을 함께 외치며 일본의 경제침략에 따른 굳은 대응 의지를 보여주었다.

광주청년들은 퍼포먼스 직전, 자신들의 의지를 담은 선언문을 발표하며 일본경제침략에 대해 무기한 불매운동을 결의했다.

'광주 시민의병' 이용빈 의병장(오른쪽)과  ‘광주광역시 대학생 커뮤니티 빛’ 정희찬 대표(왼쪽)가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의향 광주, 민주·인권·평화의 성지 광주는 어등산 의병의 정신을 이어받아 언제나 앞장서왔고 먼저 일어났으며, 결국 승리했다”며 “일본의 경제침략에 대한 아베 정권의 진심 어린 사죄와 보상, 과거사에 대한 청산이 있기 전까지는 일본의 모든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힘차게 전개할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아이와 함께 이를 지켜보던 한 시민은 “우리 아이에게도 뜻있는 자리를 보여주게 되어서 기쁘다”며 “대한민국이 이렇게 강해졌다니 놀랍다.”며 자리의 감동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플래시몹을 마친 후 항일경제전쟁 승리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광산구의회 박경신 의원, 광산구갑지역위 최성환 부위원장, 김춘호 상임고문, 광산구의회 박현석 의원과 조영임 의원, 광산구갑지역위 이용빈 위원장, 광산구의회 윤혜영 의원, 정재봉 어룡동 당원협의회장, 광주광역시의회 정무창 의원, 임세빈 도산동 당원협의회장, 광산구의회 공병철 의원과 이귀순 의원, 광산구갑지역위 하석주 조직국장, 광산구의회 김재호 의원, 김성훈 동곡동 당원협의회장.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이용빈 지역위원장은 직접 참여하여 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형 태극기 율동을 펼치며 광주학생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한편, 광주광역시의회 정무창 의원, 광산구의회 공병철‧김미영‧김재호‧박경신‧박현석‧윤혜영‧조영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지역위 김명수 수석부위원장, 윤규옥 특보단장, 하석주 조직국장, 당원협의회장단 정재봉 간사, 김춘호 상임고문과 김영규 고문을 위시한 열성 당원들이 참여해 퍼포먼스를 함께 하며 이들을 응원하고 지지했다.

플래시몹을 마친 후 광주의 청년대학생들과 이용빈 위원장을 위시한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NO 아베! YES 대한민국!” ‘플래시 몹’ 이모저모]

“NO 아베! YES 대한민국!” ‘플래시 몹’이 시작되기 직전의 광주송정역 광장.
태극모양으로 도열하여 국민의례를 진행하고 있다.
플래시몹이 시작되는 순간 광주청년들의 율동에 이용빈 의병장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광산구의회 공병철.박경신.박현석.윤혜영 의원 등이 광주의 대학생들과 함께 '플래시몹'을 참여하고 있다.
"NO 아베"가 선명하게 보이는 플래시몹 모습.
'광주시민의병' 이용빈 의병장과  ‘광주광역시 대학생 커뮤니티 빛’ 정희찬 대표를 중심축으로 태극모양을 구축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지역위원회 김명수 수석부위원장, 윤규옥 특보단장, 정재봉.김성훈 당원협의회장 등 핵심당직자들이 대학생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의회 정무창 의원과 광산구의회 김재호.이귀순.조영임 의원은 아예 함께 율동을 하며 플래시몹에 참여하고 있다.
광주 청년.대학생들의 플래시몹 율동 모습.
"YES 대한민국,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김춘호 상임고문과 김영규 고문도 광주 청년.대학생들의 플래시몹에 태극기를 흔들며 호응하고 있다.
플래시몹이 끝난 후 기자의 요청으로 광산구의회 의원과 핵심당원들이 청년.대학생과 함께 뒤로 돌아 광주송정역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