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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위원장, 권리당원 정책제안 토론회 개최
김승남 위원장, 권리당원 정책제안 토론회 개최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9.08.14 1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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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 권리당원 200여명 참석해 「아베정권 경제침략 규탄대회」도 가져
김승남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 권리당원 200여명이 당원정책제안토론회 중 분임토의를 하고 있다.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 김승남 위원장은 13일(화) 오후 2시, 장흥 우드랜드 목재센타에서 「권리당원 정책제안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행사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승남 위원장과 이승옥 강진군수를 비롯해 4개 지역 도·군의원 등 200여명의 권리당원들이 참석했며 식전행사로 「아베정권 경제침략 규탄대회」도 열렸다.

"일본 경제전쟁에 당당히 맞서겠습니다" 「아베정권 경제침략 규탄대회」를 갖는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 김승남 위원장과 권리당원들.

정책제안토론회에서는 9개조로 편성된 분임토론 결과를 놓고 당원들의 현장투표를 통해, ▲장흥 수문 – 득량도 – 고흥 녹동 간 연륙‧연도교 추진 ▲농어촌지역 폐교‧빈집 활용 방안 ▲지역관광활성화 대책 등이 최우선 현안과제가 채택됐다.

김승남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정책정당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당원이 직접 만든 정책을 당원이 투표하고 당의 주요정책으로 반영하는 당원중심의 정당 시스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농어촌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당원 여러분이 정책에 대한 주인의식, 책임의식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우선 현안과제에 대해 당원들이 직접 투표를 하고 있다.
분임토론을 마친 후 최우선 현안과제에 대해 당원들이 직접 투표를 하고 있다.
토론회를 마친 후 '항일경제전쟁' 승리와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결의를 다지는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 김승남 위원장과 권리당원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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