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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 광주광역시를 세계인에게 알리다!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 광주광역시를 세계인에게 알리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8.12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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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곤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회장((주)디케이회장)과 각국 단장들, 세계 수영동호인들의 축제 광주마스터즈수영대회 참석한 선수들에게 광주를 알리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세계 수영동호인들의 축제인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가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번 대회 성공을 위한 숨은 주역들의 활약이 이번 대회를 더욱 빛나게 했다.

김보곤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회장((주)디케이회장), 김예숙 수석부회장((주)오에스대표)은 우주백키스탄 코치와 선수2명에게 응원을 보내고있다.
특히 이번에 온 한선수는 고려인이다. 이름은 kogay  natalya (커가이 나탈리아)태연 fire 을 택하였다. 이유는 우주베키스탄에서 커이팝이 대세를 이루기에 이번경기에 곡을  태연 fire로 했다고 했다.
김보곤회장은 고려인을 만난다는 소식을 듣고 아침일찍 염주체육관을 찾은것이다. 점심을 대접하고, 기념품으로 광주에서 만든 천연화장품과 기념타올을 선물했다.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 회장 김보곤DK산업 대표 수석부회장은 염주체육관에서 펼쳐진 광주마스터즈수영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에게 응원을 전했다.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는 우주백키스탄 코치와 선수2명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며 광주의 맛과 정을 나눴다.

김보곤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회장((주)디케이회장), 김예숙 수석부회장((주)오에스대표)과 회원들은 8일 광주FINA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브라질과 우즈베키스탄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단 30여명과 함께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을 방문해 첨단과학기술 전시관에서 다양한 과학체험을 즐겼다.

뜨거운 햇살 아래서도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 회원들은 광주를 방문한 세계인들에게 광주의 맛, 멋, 흥을 보여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가며 안내 및 통역활동을 펼쳤다.

김예숙 수석부회장((주)오에스대표)은 광주마스터즈수영대회 참석한 우주베키스탄 선수들과 함께 국립광주과학관을 찾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국립광주과학관의 관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의 환영관 환대를 받으며
우주베키스탄관 브라질 선수 임원진과 기념촬영
국립광주과학관의 관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의 환영관 환대를 받으며
우주베키스탄관 브라질 선수 임원진과 기념촬영

선수단 등은 국립광주과학관의 전시관을 관람하며 첨단과학기술이 집약된 큐브로봇, 3D프린팅 전시물 등의 깊은 관심을 가졌다. 또한, 적외선센서로 연주하는 한국 전통악기 등 다양한 체험형 전시물들을 직접 만지고 체험해보면서 즐거운 추억을 듬뿍 쌓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곤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회장((주)디케이회장)과 회원들은 광주FINA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기간동안 대회장을 찾아 세계 여러 나라 선수들을 응원하기도 하며, 대회기간 중 광주광역시 시내투어 및 저녁식사 대접, 과학관 투어, 전통문화관 투어를 함께하며 한국의 문화와 광주광역시의 맛과 멋, 정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 회원들은 우주베키스탄관 브라질 선수 임원진을 상설마루 공연장까지 안내한 후 광주의 멋, 국악공연을 관람했다.
김예숙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 수석부회장((주)오에스대표)은 광주마스터즈수영대회 관계자 및 선수와 함께 상설마루 공연장에서 국악공연을 관람 한 후 국악인과 기념촬영

김보곤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회장((주)디케이회장)은 “지난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때의 경험을 살려 좀 더 성숙된 광주 시민으로서 광주의 속살, 정 문화를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의 봉사가 광주를 국제도시로 우뚝 세우는데 한 축을 담당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예숙 수석부회장((주)오에스대표)은 “이번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광주FINA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출전 세계인들에게 광주의 멋진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혼자이면 하기 힘들었을 일을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 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열심히 하고 있으니 감사할 따름이다. 광주시민 모두가 반가운 마음으로 환영해 주시고, 다시 찾아오는 도시. 또 찾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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