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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달빛 아래 담양을 걷다. 담양 ‘별빛·달빛여행’
여름 달빛 아래 담양을 걷다. 담양 ‘별빛·달빛여행’
  • 최정학 기자
  • 승인 2019.08.08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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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0일(토), 8월 24일(토) 담양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담양의 깨끗한 밤하늘을 만끽하며 인문학 명사와 함께하는 ‘담양 별빛·달빛여행’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여름 달빛 아래- ‘별빛·달빛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담양 인문학 명사가 전해주는 담양의 숨은 이야기와 여름밤을 수놓은 별과 함께하는 음악은 지친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친 여름 밤, 담양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낭만적인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별빛·달빛여행은 죽녹원 정문 봉황루에서 시작해 담양의 인문학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대숲 산책로를 거닐고, 영산강문화공원에서 플라타너스 숲 사이로 보이는 별빛과 함께 낭만 가득한 버스킹 공연을 감상하는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일과 24일, 1회당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5천원이다. 참가신청은 행사일 이틀 전까지 담양군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damyang.g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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