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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우수중소기업 경보환경(주), 수처리! 오염수의 친환경적인 수질정화 획기적인 발명 특허 획득!
[기업탐방] 우수중소기업 경보환경(주), 수처리! 오염수의 친환경적인 수질정화 획기적인 발명 특허 획득!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7.22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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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미생물 식종 여재(Filter Medium, 餘材)를 통해 각종 오폐수, 우수, 침수지, 저수지 등의 오염물질을 친환경적으로 정화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개발한 우수중소기업 경보환경(주)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박소민 경보환경(주) 대표이사는 "'미생물 식종 여재를 이용한 부유식 수처리 장치'에 대한 특허는 매우 획기적인 발명으로 정부와 지자체 및 건설업계의 환경정책에 적극 참여한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국민건강을 위한 수처리의 기술혁신에 연구와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생물 식종 여재를 이용한 부유식 수처리 장치'에 대한 특허권을 획득한 박소민 경보환경(주) 대표이사는 "이번 특허는 매우 획기적인 발명으로 정부와 지자체 및 건설업계의 환경정책에 적극 참여한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국민건강을 위한 수처리의 기술혁신에 연구와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보환경㈜(대표이사 박소민)은 지난 1997년 설립되어 광주의 토종우수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또한, 2019년 7월 "미생물 식종 여재를 이용한 부유식 수처리 장치"에 대한 특허권을 획득했다.

경보환경 환경설치

경보환경㈜이 발명한 이 기술은 선택적 미생물 고정화 담체를 이용해서 친환경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하고 수질을 정화하는 특수 기술에 관한 것으로, 여과기와 집수통을 일체로 연결하여 오염수면에 띄우거나 바닥에 착저시켜 수질을 정화함으로써, 오염수나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한 별도의 시설에 상관없이, 용이하게 오염수를 정화할 수 있다.

이러한 친환경적 기술 개발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세상을 지향한다는 경보환경㈜ 박소민 대표이사의 경영 이념과 철학이 잘 반영되어 있다.

박소민 경보환경(주) 대표이사는 지난 10일부터 13일가지 롯데호텔 제주에서 열린 기술경영 하계 포럼에 참석해 "앞으로도 환경과 국민건강을 위한 수처리의 기술혁신에 연구와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경보환경(주)은 특허를 통해 여제를 직접 생산하게 됨으로써 기업에 대한 신뢰가 한층 커질 뿐 아니라 수처리 공법에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기술력 공급을 할 것으로 높이 기대되고 있다.

경보환경㈜은 지난 28년간의 기업 경영을 통해 광주전남을 비롯한 전국 800여 곳의 오폐수·빗물·중수·정수처리시설 설계 및 공사를 이뤄냄으로써 정부와 각 지자체, 그리고 건설업계의 수처리 분야에 적극 참여하는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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