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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육군31사단 “평화의 물결을 위한 파수꾼들의 출정 결의”
[취재현장] 육군31사단 “평화의 물결을 위한 파수꾼들의 출정 결의”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7.10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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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 안전활동지원 본격 돌입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전남을 수호하고 있는 육군 제31보병사단(사단장 소영민)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4시 30분 사단 충장관에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 안전활동지원 사령부 출정식’을 갖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임무수행에 본격 돌입한다.

이날 출정식에는 소영민 육군31사단장, 정재정 행정부사단장, 한종철 작전부사단장, 박재호 503여단장, 김동환 95연대장, 김광식 정훈참모, 김광현 인사참모, 권세정 503여단1대대장, 최연준 503여단 5대대장, 김윤근 95연대 1대대장, 정하야나 육군31사단군악대장(소령)과 군인들이 참석했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 안전활동지원 사령부 출정식’에서 "세계인 모두가 평안한 가운데 안전한 축제로 치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은 “완벽한 임무수행을 통해 전 세계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을 맺고, 세계인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파수꾼의 임무를 잘 수행하자”고 말했다.

대테러 안전활동지원사령부는 31사단장(소장 소영민)이 사령관을 겸직하며, 503여단. 95연대. 공병대대. 기동대대. 화생방지원대. 헌병특임대 등의 31사단 전력과 특전사 11공수특전여단. 707특수임무단. 국군화생방사령부 특임대대. 506항공대대. 190공병 대대 등의 증원 부대들로 구성됐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 안전활동지원 사령부 출정식’에서 결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광주광역시와 여수시의 다수 경기장. 지원시설에 투입해 대테러 안전대책본부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대회 성공 보장을 위한 임무를 수행한다.

31사단은 올 1월부터 ‘대테러 안전활동지원 TF를 창설하여 유관기관 협조 및 추진경과 평가, 경기장. 지원시설 현장토의 등을 통해 지원 기반을 구축했고, 5월부터는 본격적인 준비로 국무총리 주관 대테러 종합훈련, 2작전사령관 주관 현장토의 등 최종 점검을 마쳤으며, 선수촌 일대에서는 지난 5일부터 안전활동 지원을 펼치고 있다.

정재정 행정부사단장과 군 간부들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 안전활동지원 사령부 출정식’에서 "우리는 확고한 정신무장과 엄정한 작전기강 확립으로 어떠한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는 상시 대비태세를 완비 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대테러 안전활동지원사령부는 이번 선수권. 마스터즈 대회가 진행되는 총31일간 연인원 약 19,700명을 투입한다. 우리나라에서 진행하는 국제 스포츠축제의 성공 개최를 보장하기 위해 경기장, 지원시설 외곽에서는 정찰활동을, 주변에서는 관측소. 편의대(사복차림의 순찰조). 화생방탐지 등의 활동을 하고, 만에 하나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대테러 특공대. 기동타격대 등 가용한 전 작전전력을 투입해 현장에서 상황을 상황을 종결시킨다는 각오다.

권세정 육군31사단 503여단 1대대장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 안전활동지원 사령부 출정식’에서 "우리는 유관기관과의 상호 정보 공유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조직적인 상황조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또한 사령부에서는 기간 중 24시간 전담상황실을 운영하며 각종 우발 상황에 대비 실시간 모니터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며, 강화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대응전력이 즉각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취재현장] 육군31사단 “평화의 물결을 위한 파수꾼들의 출정 결의”]

소영민 육군31사단장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 안전활동지원 사령부 출정식’에서 "멸사봉공의 각오와 자세로 대테러 안전활동 임무를 완수하여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안정적인 종결을 보장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정하야나 육군31사단군악대장과 군악대원들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 안전활동지원 사령부 출정식’ 축하 연주를 하고 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 안전활동지원 사령부 출정식’이 개최됐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 정재정 행정부사단장, 한종철 작전부사단장, 박재호 503여단장, 김동환 95연대장, 김광식 정훈참모, 김광현 인사참모, 권세정 503여단1대대장, 최연준 503여단 5대대장, 김윤근 95연대 1대대장  등 간부들은 " "멸사봉공의 각오와 자세로 대테러 안전활동 임무를 완수하여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안정적인 종결을 보장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 정재정 행정부사단장, 한종철 작전부사단장, 박재호 503여단장, 김동환 95연대장, 김광식 정훈참모, 김광현 인사참모, 권세정 503여단1대대장, 최연준 503여단 5대대장, 김윤근 95연대 1대대장  등 육군31사단 장병들은 " "멸사봉공의 각오와 자세로 대테러 안전활동 임무를 완수하여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안정적인 종결을 보장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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