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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어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의 수박나눔
광주 광산어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의 수박나눔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7.05 0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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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이웃과 경로당에 수박 전달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 광산구(청장 김삼호) 어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장훈)은 지난 4일 관내 돌봄 이웃 및 경로당 등 48개소에 수박 78통을 전달하는 수박나눔 행사를 가졌다.

백정순 어룡동장, 심장훈 어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복님 어룡동 지사협 총무, 정회련 재무, 장민자 어룡동 통장단장, 유재곤 어룡동 경로당협의회 회장과 회원들은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의 수박나눔행사를 마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참 사랑의 봉사자가되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이날 행사에는 백정순 어룡동장, 심장훈 어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복님 어룡동 지사협 총무, 정회련 재무, 장민자 어룡동 통장단장, 유재곤 어룡동 경로당협의회 회장 등이 참여하여 전달식을 가졌다.

어룡동 지사협에서는 매년 돌봄이 필요한 배려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수박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땀흘리시는 심장훈 회장님과 더불어 회원들께도 감사드리며, 광산구청에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게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정순 어룡동 동장은 “더운 여름, 지치기 쉽고 입맛이 떨어져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이런 날. 지역의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돌아봐 주는 광산어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며 “이웃들과의 소통의 시간이 지역사회를 보다 밝고 건강하게 만들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모두에게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장훈 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시원한 수박을 대접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일에 앞장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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