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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광주광역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카드』발급
2019년『광주광역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카드』발급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7.02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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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광주광역시 지역농협 16개 사무소” 발급 시작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여성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2019 여성농업인 행복 바우처지원사업」을 올해 첫 시행하였다. 지원 대상은 농촌에 거주하고 농업인경영체에 등록된 만19세 이상 만75세 미만 여성이며, 연간 지원액은 1인당 10만원 (자부담 2만원)이다.

김일수 농협광주지역본부장

김일수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여성농업인들의 문화활동 기회 제공을 통해 복지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이번 광주광역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카드」지원사업에 박수를 보내며, 실무적인 부분에서 여성농업인께 조금의 불편함도 없이 처리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큰 관심을 갖고 여성농업인께 적극적인 응대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광주광역시에서 연초 홍보 및 안내를 통해 5월말까지 1차 대상자를 모집하여 최종 1,289명 여성농업인이 확정었으며, (2차 대상자 모집 중)

광주광역시는 NH농협은행광주영업본부(본부장 최 영)와 협약을 맺고 진행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카드사업은 7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역농협 16개 사무소에서 카드발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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