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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7.01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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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가 28일 오후 6시 광주 드메르컨벤션라비엔 홀에서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박미경 2019미스인터콘티넨탈대회장(푸른아로마원장), 이용빈 더불어민주당광산갑지역위원장, 최정학 통일치킨’ 대표((주)가나다 대표), 이제선 (주)가나다 사장, 박경수 (주)가나다상무이사, 최정두 (주)가나다총괄이사, 김철 (주)가나다본부장, 정인택 방송인, 조가비, 정미경, 이유정, 박샤론, 임소연 및 참가자들, 정인택 방송인, 심사위원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박미경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대회장은 “후보자들은 외모뿐 아니라 인성을 갖춘 후보자들로 모집이 되었고, 경쟁. 질투의 단어보다는 배려와 사랑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행사가 됐다. 오늘 최선을 다하되, 합숙기간 동안 정들었던 동료와 경쟁보단 우정을 소재로한 영화속 하이라이트를 찍는다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대회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미경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미스인터콘티넨탈은 벌써 48회째 맞이하는 세계 5대 미인대회중 하나이다. 전 세계 80여 개국이상이 미를 뽐내는 대회로 그중 한국 대표로 나가기 위해 지역대회인 광주.호남.제주를 이 자리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4개월 전부터 행사를 준비하면서 미스 인터콘티넨탈 미인대회를 알리는것부터 쉽지 않았다. 행사를 지원해주실 후원사모집, 행사를 지원해 주실 후원자모집 등 쉽지 않았지만, 행사의 취지를 이해하시고 후원해주신 선물로 우리 참가자들이 학생들이 많기에 부담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다. 젊은 친구들이 도전하고자 하는 열정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역할자가 되어 보람됐고, 최고의 봉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드레스 심사를 받고 있다.

미스인터콘티넨탈은 세계 5대 미인대회 중 하나로 48년이라는 역사와 전통으로 그 권한과 위용을 보유하고 있는 전 세계 미인의 대축제로, 이번 대회는 총 5일간의 합숙교육기간을 통해 준비과정을 거쳐 이날 무대를 통해 총 4인의 한국대회 출전자를 가렸다.

대회는 후보자들의 단체군무, 웨딩퍼레이드, 수영복 퍼레이드, 드레스쇼 등 다양한 무대로 꾸며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9미스인터콘티넨탈대회 심사위원인 최정학 통일치킨’ 대표((주)가나다 대표)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미인대회가 아니라, 참가자들이 갖고 계신 다양한 재주와 재능을 중국에서의 쇼케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발션시키고 또 이를 다양한 매체와 교류할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이 될 것이다. "며 "이번 대회 모든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을 얻으실 수 있길 기대한다. 공정한 심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경 2019미스인터콘티넨탈대회장(푸른아로마원장), 이용빈 더불어민주당광산갑지역위원장, 최정학 통일치킨’ 대표((주)가나다 대표)는 "이번 대회는 용모의 아름다움 만을 대표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인것이 아니고, 각자가 갖고 있는 재주와 개성을 마음껏 펼치기 위해 참석한 것이라면, 본대회가 여러분의 미래를 환하게 밝힐 수 있는 도전의 장이 되어줄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WINNER 영예는 참가번호 5번 조가비양이 차지했다.

이어 SEMI WINNER는 참가번호 1번 정미경양, 2ND- RUNNER UP에는 참가번호 3번 이유정양, 참가번호 13번 박샤론양, 참가번호 10번 임소연양 공동 수상하며, 총 5인이 한국대회 본선무대를 밟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1993년 1월1일생부터 2002년 8월31일까지의 미혼여성 중 열정과 도전의식만 있다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회 참가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드레스, 한복, 수영복까지 협찬됐으며, 키 제한을 없앴다.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한복 심사를 받고 있다.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한복 심사를 받고 있다.

각 지역에서 예선을 거쳐 2019 미스인터콘티넨탈 본선에 합류하게 되면 해외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본선에는 한.중.일 각국의 매체와 프로덕션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어 다양한 분야로 진출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이번 대회는 퍼스트국제재단, 호남일보 주관, 디오션리조트 특별후원, 푸른아로마, 디자인URBAN, (주)하림, 통일치킨팩토리, SM美성형외과, F2MG, SALRSTONE제주, 희빈스킨케어센터, 수완센트럴병원, 중식당예원, 엘리암요양병원, 재형휘트니스, 듀오웨딩, 청연한방병원, 우리옷, (주)나라시티, 박주한 자산관리, (주)현주부동사중개법인, 롯데쇼핑(주), 고려조삼계탕, 부동산BANK, 루체클래식, BKFOOD(주), 민한방병원, LPGA광주상무(광주아울렛점)이 후원 했다.

 

[[취재현장]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정인택 방송인의 사회로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가 성황리 개최됐다.
(왼쪽에서 두 번째)최정학 통일치킨’ 대표((주)가나다 대표)와 심시위원들이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의 공정한 심사를 하고 있다.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드레스 심사를 받고 있다.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드레스 심사를 받고 있다.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드레스 심사를 받고 있다.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드레스 심사를 받고 있다.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한복 심사를 받고 있다.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심사위원인 최정학 통일치킨’ 대표((주)가나다 대표)와 참가자들은 후원업체 제품을 들고 기념촬영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 참가자들은 (주)가나다 후원업체 제품인 '하림 닭', '통일치킨' 제품을 들고 기념촬영
 2019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제주 선발대회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가족 및 내외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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