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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한 생석회 공급
전남농협,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한 생석회 공급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6.17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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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화순 양돈밀집사육단지에 생석회 7톤 공급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차단을 목적으로 양돈사육 밀집지역 농가들에게 생석회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농협의 방역 가용 자원을 동원하여 가축전염병 차단에 힘쓸 것이다. "며 “양돈농가들의 자율적인 돈사 소독과 차단방역 이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를 전했다

전남농협에 따르면 17일, 나주와 화순 각 1개소씩의 양돈 밀집사육단지에 위치한 34농가에 350포대 7톤에 해당하는 생석회를 공급하였으며, 축협의 공동방제단으로 하여금 출입 도로에 생석회를 직접 도포하는 등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활동을 벌였다.

또한 전남농협은 지난 5월초부터 남은 음식물을 사료화하여 급여하는 도내 8개 양돈농장에 15일 단위로 생석회를 공급해 왔으며, 매주 수요일마다 축협 공동방제단이 직접 농장 내·외부를 소독하는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차단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전남농협,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한 생석회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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