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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고령농업인에 보행보조기' 지원
농협광주본부, '고령농업인에 보행보조기' 지원
  • 정향숙
  • 승인 2019.06.10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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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편의제공과 건강증진 위한 보행기 302대 제공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일수)는 농협재단과 함께 농촌지역 고령농업인의 활동 편의제공를 위해 보행보조기 302대를 관내 14개 농협을 통해 공급하기로 하고, 6일 평동농협(조합장 김익찬)회의실에서 고령농업인과 영농회장님 등 40명을 모시고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김일수 농협광주지역본부장과 김익찬 평동농협 조합장은 '고령농업인에 보행보조기' 전달식을 마친 후 "앞으로도 농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김일수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몸이 불편한 고령농업인의 이동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복지증진에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재단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04년 7월 임직원의 자발적인 매월 출연금과 중앙회 기금으로 설립되었으며, 장학복지 사업, 다문화 가족 모국 방문사업, 농협장학관 운영, 농촌정주를 위한 영농인재 육성 등 다양한 농촌복지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김일수 농협광주지역본부장과 김익찬 평동농협 조합장과 고령 농업인들은 '고령농업인에 보행보조기'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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