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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노명하 농협광주유통센터지사장 전남쌀 '풍광수토' 판매 위해 구슬땀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노명하 농협광주유통센터지사장 전남쌀 '풍광수토' 판매 위해 구슬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6.03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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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유통센터에서 6월3일(월)부터 약 한 달간, 10kg 구매고객에게 양파 1망/3kg 증정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함께 전남 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를 광주광역시 소비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한 첫 판매행사를 수완지구에 위치한 농협광주유통센터(지사장 노명하) 6월3일(월)부터 6월30일(일)까지 약 한 달간 개최한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과 노명하 협광주유통센터지사장은 전남 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를 광주광역시 소비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해 "풍광수토 쌀 10kg를 구매하시는 고객에게 전남산 양파 1망/3kg을 추가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전남농협은 풍광수토 쌀 10kg를 구매하시는 고객에게 전남산 양파 1망/3kg을 추가로 증정한다. 행사 첫날인 6월3일(월)에는 김석기 본부장, 전라남도 유동찬 사무관, 광주유통센터 노명하 지사장, 영광농협 정길수 조합장, 백수농협 조형근 조합장, 영광통합RPC 강선중대표 등이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소비자들에게 풍광수토쌀과 양파소비촉진을 홍보하였으며,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 광주유통센터가 교두보가 되어 풍광수토 쌀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광주광역시 소비자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기로 다짐하였다.

2016년 신동진 단일품종 상등급으로 표준화하여 브랜드 이름만 남기고 모든 것을 새롭게 리뉴얼한 새로워진 풍광수토는 2017년부터 전국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판매 창구를 개척해왔다. 과거 풍광수토의 혼합·저가쌀 이미지가 가장 강했던 광주광역시 소비자들에게는 2017년부터 2년간 판매를 전면 중지한 후 전국적으로 풍광수토의 새로워진 브랜드가 알려지기 시작한 2019년부터 조금씩 판매처를 확보하여 처음으로 농협광주유통센터에서 이번 고객감사행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과 노명하 협광주유통센터지사장과 직원들은 전남 "풍광수토 쌀 10kg를 구매하시는 고객에게 전남산 양파 1망/3kg을 추가로 증정한다"며 홍보하고 있다.

전라남도와 전남농협은 올해 작황이 좋은 양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농협 양산점 및 고양점에서 풍광수토쌀 구매고객에게 전남 햇양파 증정행사를 실시하여 쌀과 양파의 농산물 시너지를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성남, 창동, 삼송 등 농협유통센터에서 지속적으로 풍광수토 쌀 구매고객에게 양파를 증정하는 행사를 릴레이로 개최할 예정이다.

김석기 본부장은 “전라남도와 함께 풍광수토 제주도, 영남권, 수도권, 홈쇼핑, 온라인쇼핑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을 확보하여 전국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고 구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광주광역시 소비자 여러분들께서도 이번 첫 판촉행사 때 광주유통센터를 방문하시어 새로워진 풍광수토 쌀을 구매하여 주시고 전남산 양파도 소비촉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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