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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비안전활동 점검을 위해 현장을 누비다’
광주경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비안전활동 점검을 위해 현장을 누비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5.31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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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남부대 주경기장 등 현장 점검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규현)은 30일 오후 1시  김규현 광주지방경찰청장, 박지영 전남지방경찰청2부장, 수영기획단장, 경찰서 경비과장 등 합동으로 광주세계수영대회 주요시설 경비안전 활동을 위해 사전 점검에 나섰다.

김규현 광주경찰청장은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광주세계수영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선수촌 점검 및 활동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김규현 광주경찰청장은 경비안전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많은 세계인들의 참여가 예상되는 만큼 빈틈없는 준비로 안전하고 질서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광주경찰은 대회시설 분석을 통해 참가단의 신변안전과 대테러 예방 등 완벽한 치안활동을 수행하고 원활한 교통관리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규현 광주경찰청장은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광주세계수영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다이빙 주경기장을 점검하고 있다.
김규현 광주경찰청장은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광주세계수영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다이빙 주경기장을 점검하고 있다.

한편, 오는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광주세계수영대회는 200개국 1만5천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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