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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구 빛가람 호텔대표이사 “우리 모두가 광주.전남의 홍보요원!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고의 애향심을 발휘하자!”
박해구 빛가람 호텔대표이사 “우리 모두가 광주.전남의 홍보요원!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고의 애향심을 발휘하자!”
  • 정향숙
  • 승인 2019.05.2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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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호텔 구분소유자 간담회 개최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이해 지역축제가 한창인 광주.전남 지역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우리고장을 찾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어느 지역에서도 즐길 수 없는 멋스러움과 맛을 느끼기 위해 찾는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이 만족하고 돌아가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이 되기 위해 우리지역의 관광인프라는 잘 준비되어 있을까를 늘 생각하며 오늘 열정을 불태우는 곳이 있다. 나주시 송월동에 위치한 빛가람 호텔이다.

박해구 (주)빛가람호텔 대표이사는 "영산강 고대문화의 중심이며 호남의 천년고도로서 유서깊은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풍요와 멋이 넘쳐나는 나주시의 대표적 숙박 브랜드 빛가람호텔과 함께 2천년 시간여행을 체험해보십시오. 빛가람호텔만의 럭셔리한 품격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중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전문적인 고객 맞춤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여행과 비즈니스의 동반자 빛가람호텔이 남다른 고품격서비스로 기대이상의 가치를 선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빛가람 호텔은 최근 새로운 대표이사로 박해구 전 광주광역시청 관광과장, 전 광주광역시청 비서실장이 취임하면서 광주.전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친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진한 감동을 가지고 돌아갔다가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5일 전 임직원과 호텔 구분소유자가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해구 대표이사는 그동안 빛가람 호텔의 운영상황을 구분 소유자들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우리 모두가 우리 고장의 홍보요원이라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최고의 애향심을 발휘 해 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빛가람 호텔 구분소유자 간담회에 참석한 전 임직원과 호텔 구분소유자들은 "호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외교관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최고의 친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결의했다.

이 자리에 모인 모든 사람들도 특히 금년에는 2019년 광주세계수영 선수권대회가 개최되는 중요한 시기이고 세계 각국에서 관광객이 우리 고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우리 호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외교관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최고의 친절과 서비스를 제공하자고 결의했다.

또한 실천 방안으로 전 직원에 대한 친절교육강화, 깨끗한 객실 관리, 청결하고 고객의 입맛에 만족한 식음료 준비 등을 통해 내 집같이 아늑한 침실을 제공할 계획이다.

빛가람 호텔 전 임직원과 호텔 구분소유자가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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