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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전비, 블랙이글스와 함께하는 Space Challenge 2019 오는 6월 8일 개최
공군 1전비, 블랙이글스와 함께하는 Space Challenge 2019 오는 6월 8일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5.27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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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축하비행, 항공기 지상 전지, 공군 창군
-청소년 대상 고무동력기/글라이더/물로켓/드론/폼보드 전동비행기 대회 개최
- 70주년 이벤트 등 각종 볼거리와 체험행사 마련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공군 제1전투비행단(단장 권오석, 이하 ‘1전비’)은 오는 6월 8일(토) 부대 내에서 미래 항공우주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군 창군 70주년 제41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9 광주․전남 예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권오석 제1전투비행단장은 "Space Challenge 대회는 대한민국 공군이 학생들에게 하늘과 우주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항공우주과학 분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제고를 위해 197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41번째 개최인 이번 행사는 올해로 공군 창군 70주년을 맞이해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항공우주과학축제로서 그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며 "광주.전남지역의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시작되며, 개회식 중에는 공군 군악·의장 시범에 이어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비행이 있을 예정이다.

지역 예선대회는 자유비행(고무동력기/글라이더) 부문과 물로켓 부문으로 나뉘어 초등 1부(1~4학년), 초등 2부(5~6학년), 중등부, 고등부 경기가 진행되며, 각 부문별로 우수한 성적(부문별 인원 상이)을 거둔 참가자들은 9월 7일(토)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대회 중에는 블랙이글스 조종사 사인회, 항공기 및 무장 지상전시, 조종복 입고 사진 찍기, 전투장갑차 탑승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왼쪽)박부길 광주일등뉴스 대표는 지난 제35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광주·전남 지역 예선 개최를 축하하며 힘찬 개시비행을 시작했다.

 

[공군 1전비, 블랙이글스와 함께하는  Space Challenge 2019 오는 6월 8일 개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제40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8 광주·전남 예선대회를 축하하며 비행을 하고 있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제40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8 광주·전남 예선대회를 축하하며 비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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