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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 개최
[취재현장] 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5.13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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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13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9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장재성 광주시의회부의장, 임미란 광주시의회부의장, 황현택 광주시의회산업건설위원장, 박미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 김학실 광주시의회교육문화위원장, 송형일 광주시의원, 김광란 광주시의원, 김점기 광주시의원, 김용집 광주시의원, 신수정 광주시의원, 조석호 광주시의원, 이홍일 광주시의원, 정무창 광주시의원, 정순애 광주시의원, 반재신 광주시의원, 장연주 광주시의원, 나현 광주시의원 등 광주시의원, 정민곤 광주시시민안전실장, 황봉주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장,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 손경종 광주시전략산업국장, 문범수 광주시도시재생국장, 김석웅 광주시환경생태국장, 김준영 광주시 자치행정국장, 손경종 광주시전략산업본부장, 박남주 도시철도건설본부장, 허익배 군공항이전추진본부장, 오규환 광주시종합건설본부장, 이평형 광주시안전정책관, 김옥조 광주시대변인, 이정식 광주시혁신정책관과 광주시 간부들이 참석했다.

김광란 광주시의원은 제279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에서 "이 시장의 공공기관장 인사가 혁신적이었느냐? 지금 이에 대한 평가가 다르다. 지금까지 단행한 인사로 공공기관의 대표와 임직원들이 행정의 공직자들보다 더 강력하게 내부의 혁신 엔진동력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없다. 앞으로의 인사에서 시장이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전문성과 혁신성, 방향성을 인사원칙으로 삼고 있지만 세 가지를 두루두루 완벽하게 갖춘 사람은 세상에 없다. 일부 비판은 알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잘 가고 있다"고 답변했다.

김광란 광주시의회의원은 시정질문에서 ▲광주다운 주민자치회 활성화 추진계획 ▲시.구 상생회의의 의제로 확산하는 것에 대한 시의 입장 ▲시구상생회의를 단순한 자치구의 민원과 현안점검을 넘어서서 자치분권 시대에 맞게 광주시 도시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어 갈 것에 대한 시의 준비와 계획 ▲영구 임대아파트 각 단지마다 최소 20세대 이상의 청년들의 입주할 수 있도록 광주시가 직접 시범사업을 추진할 의사가 있는지 여부 ▲신창동 선사유적지를 CT기술을 접목한 실험모델로 개발하는 것에 대한 시의 입장과 의견 ▲2019중점협업과제 및 자율. 수시 협업과제 추진현황과 협업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목표와 방향, 나서는 문제와 문제해결 방안 ▲혁신위원회 권고안 부서별 이행 계획과 계획에 따른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점검 계획여부, ▲최근 5년 동안 광주시와 5개 자치구, 전국의 우수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광주 전체로 확산하기 위한 광주시 차원의 노력이 있었는지, 이러한 과정을 제도화하는 것에 대한 의견 ▲광주시 공직자가 광주시행정의 우수 모범사례를 가지고 중앙부처 발표, 혹은 타 지자체와 외부기관을 대상으로 강연한 사례에 대한 현황, 이러한 사례를 더욱 키우고 확장할 것에 대한 의견을 질의했다.

김준영 광주시 자치행정국장은  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에 참석해 김광란 광주시의회의원의 ▲광주다운 주민자치회 활성화 추진계획 ▲시.구 상생회의의 의제로 확산하는 것에 대한 시의 입장 ▲시구상생회의를 단순한 자치구의 민원과 현안점검을 넘어서서 자치분권 시대에 맞게 광주시 도시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어 갈 것에 대한 시의 준비와 계획에 대한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박미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은 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에서 ▲광주다운 주민자치회 활성화 추진계획 ▲시.구 상생회의의 의제로 확산하는 것에 대한 시의 입장을 꼼꼼히 청취하며 "자치분권시대, 광주다운 광주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송형일 의원과 조석호 의원의 시정질문과 시장 및실.국장 답변, 보충질의, 산회선포 순으로 개최됐다.

송형일 광주광역시의원은 시정질문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 관련해서 ▲법정시한 4년여를 남겨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어디로 가고 있나? ▲5대문화권 활성화 관련 ▲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권 운영관련 ▲한국문화기술 연구원 설립관련 ▲특별법 재정을 통한 사업기간 연장의 필요성에 관한 사항을 질의했다.

이어 MICE산업육성관련, 광주전남연구원 효율적 운영관련, 의료관광 및 의료산업 육성관련 질의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정민곤 광주시시민안전실장, 황봉주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장,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 손경종 광주시전략산업국장, 문범수 광주시도시재생국장, 김석웅 광주시환경생태국장, 김준영 광주시 자치행정국장, 손경종 광주시전략산업본부장, 박남주 도시철도건설본부장, 허익배 군공항이전추진본부장, 오규환 광주시종합건설본부장, 이평형 광주시안전정책관, 김옥조 광주시대변인, 이정식 광주시혁신정책관과 광주시 간부들은 김광란 광주시의회의원의 시정질문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조석호 광주시의원은 ▲행정! 신뢰가 생명이다. ▲청년 일자리! 광주의 현주소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도시 공원의 주인은 시민이다. ▲광주체육! 나아가야 할 길은?에 대해 질의 했다.

 

[[취재현장] 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 개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에서 김광란 광주시의회의원의 시정질문을 꼼꼼히 청취한 후  ▲시.구 상생회의의 의제로 확산하는 것에 대한 시의 입장 ▲시구상생회의를 단순한 자치구의 민원과 현안점검을 넘어서서 자치분권 시대에 맞게 광주시 도시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어 갈 것에 대한 시의 준비와 계획 ▲2019중점협업과제 및 자율. 수시 협업과제 추진현황과 협업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목표와 방향, 나서는 문제와 문제해결 방안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송형일 광주광역시의원은 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 관련해서 ▲법정시한 4년여를 남겨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어디로 가고 있나? ▲5대문화권 활성화 관련 ▲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권 운영관련 ▲한국문화기술 연구원 설립관련 ▲특별법 재정을 통한 사업기간 연장의 필요성에 관한 사항을 질의했다.
이정식 광주시혁신정책관은 제279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 시정질문에서 "혁신은 보여주는것이 아니라 사고를 바꿔 끊임없이 현재상황을 고민하고 대안을 만들어 가는것으로, 이를 위해 혁신,소통,청렴을 민선7기 3대 시정가치로 두고 공무원이 혁신대상이 아닌 주체로서 시민과 소통을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혁신하겠다는것이 시정운영 철학이다"며 "혁신은 우리 시에 있어 선택이 아닌 당위이다. 혁신은 우리 공무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의원님들께서도 함께가야하는 길이기에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반재신 광주시의원은 제279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 시정질문에서 광주.전남연구원의 연구실적 저조에 대한 견해와 개선 방안에 대한 답변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김준영 광주시 자치행정국장은  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에 참석해 김광란 광주시의회의원의 ▲광주다운 주민자치회 활성화 추진계획 ▲시.구 상생회의의 의제로 확산하는 것에 대한 시의 입장 ▲시구상생회의를 단순한 자치구의 민원과 현안점검을 넘어서서 자치분권 시대에 맞게 광주시 도시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어 갈 것에 대한 시의 준비와 계획에 대한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의회의원들은 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에 참석해 시정질문과 답변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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