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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광주의 빛」과 광주광역시의회, “광주다운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 토론회” 열어
「포럼 광주의 빛」과 광주광역시의회, “광주다운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 토론회” 열어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9.05.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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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자치모델’ 구축하는 초석 만들고자 기획…발제자와 토론자 두 시간 동안 열띤 논의

이용빈 위원장 “‘광주다운’을 주민자치의 핵심동력으로 역동시켜야”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광주다운 ‘광주형 자치모델’을 만들고자 하는 “광주다운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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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개회가 선언되자 박수로 환영하는 발제와 토론자들 모습 - (왼쪽부터) 진귀수(광주광역시주민자치협의회 사무국장).공병철(광산구의회 운영위원장).주경미(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장) 토론자, 김재철(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원) 발제자, 이정환(광주광역시의원) 좌장, 정보연(행안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추진단장) 발제자, 김광란(광주광역시의원).배철진(광주마을공동체네트워크 정책위원장) 토론자. 서있는 이는 사회자 「포럼 광주의 빛」 정수명 사무처장.

「포럼 광주의 빛(대표 최이성)」은 5월 9일 오후 4시 광주광역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와 함께, 광주광역시의회 김동찬 의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이용빈 위원장,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박재만 상임대표, 시민활동가들과 지방의원, 관심있는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다운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포럼 광주의 빛」이 창립 후 첫 번째 토론회로 기획한 이 토론회에는 광주광역시의회와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산구갑지역위원회,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광주마을공동체네트워크, 광주사회혁신가네트워크,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광주광역시주민자치협의회가 함께했으며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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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하는 광주광역시의회 김동찬 의장,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지역위 이용빈 위원장(이상 윗쪽), 축사를 하는 김삼호 광산구청장과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박재만 상임대표.(이상 아랫쪽)

「포럼 광주의 빛」 정수명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국민의례에 이어 광주광역시의회 김동찬 의장, 더불어민주당 광산갑지역위 이용빈 위원장의 인사말과 김삼호 광산구청장,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박재만 상임대표의 축사에 이어 광주광역시의회 이정환 의원이 좌장으로 토론회를 주도했다.

「포럼 광주의 빛」 핵심 회원으로 알려진 이용빈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광주형 자치모델’을 구축하는 초석을 함께 만들어가자”며 “‘광주다운’을 마을이 행복해지는 주민자치의 핵심동력으로 역동시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실사구시의 광주다운’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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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를 기획한 「포럼 광주의 빛」의 핵심 회원인 이용빈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본격적인 토론회에서는 정보연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추진단장과 김재철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원이 발제에 나서 각각 ▲광주형 자치를 요청함 ▲주민결사체로서 주민자치회와 지역민주주의 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이어 진귀수(광주광역시주민자치협의회 사무국장), 배철진(광주마을공동체네트워크 정책위원장), 공병철(광산구의회 운영위원장), 주경미(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장), 김광란(광주광역시의원) 토론자가 차례로 나서, ‘광주형 자치모델’ 구축에 대한 열띤 토론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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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자치를 요청함' 발제를 하는 정보연 발제자.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포럼 광주의 빛」 최이성 대표, 광주평화재단 김정수 상임대표, 새시대를 여는 벗들 박상호 대표, 광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 류제곤 회장, 광산구자원봉사센터 박상희 소장, 광산문화원 소정호 운영위원장, 김승철 천원밥상 대표 등 시민활동가들과 회원들이 참석하여 관심 있게 토론회를 지켜봤다.

또, 광주광역시의회 김익주·김점기 의원, 광산구의회 김영관·김은단·박경신·윤혜영·이귀순 의원, 김보현 전 광주시의원, 광산구청 하정호 교육정책관 등이 참석해 광주형 자치모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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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가 끝나고 본격적인 토론을 하는 모습 - 배철진 광주마을공동체네트워크 정책위원장이 토론발표를 하고 있다.

[토론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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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가 인용할 정도로 주민자치역량이 뛰어난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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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석 뒤에서 바라본 토론회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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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자세로 '광주형 자치를 요청함' 발제를 듣는 광산구의원들 - (왼쪽부터) 이귀순.김영관.김은단.윤혜영.박경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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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에 집중하는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오동일 상무위원,  광산구 채종 대외협력관과 열혈 민주당원 치평동빽바지 류연삼 대표의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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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연 단장의 발제에 집중하는 토론자 광주광역시의회 김광란 의원과 배철진 광주마을공동체네트워크 정책위원장, 사회자 정수명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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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연 단장의 발제에 집중하는 이용빈 위원장과 김삼호 광산구청장, 박재만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의 진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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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자치를 요청함' 발제에 귀 기울이는 이정환 좌장, 김재철 발제자와 공병철 토론자, 김삼화 광산구청장과 민주당 이용빈 위원장, 박재만 상임대표, 광산구의회 박경신.윤혜영.김은단.김영관.이귀순 의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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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연구원 김재철 선임연구원의 발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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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가 끝난 후 토론자들이 자리한 후 좌장인 이정화 광주시의원이 토론을 주도하고 있다. 왼쪽은 끝까지 이석하지 않고 토론회에 참여하는 이용빈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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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좌장인 광주광역시의회 이정환 의원이 토론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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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귀수 광주광역시주민자치협의회 사무국장(맨 왼쪽)이 토론 첫 순서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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