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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간부공무원 · 광주시의회의원들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취재현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간부공무원 · 광주시의회의원들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5.08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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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앞두고 8일 오전 8시 30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정민곤 광주시시민안전실장, 박병규 사회연대일자리특별보좌관, 황봉주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장, 손경종 광주시전략산업국장, 김준영 광주시 자치행정국장, 손경종 광주시전략산업본부장, 박남주 도시철도건설본부장, 허익배 군공항이전추진본부장, 이정삼 광산구청부구청장, 구종천 동구청부구청장, 오규환 광주시종합건설본부장, 이평형 광주시안전정책관, 김옥조 광주시대변인, 이정식 광주시혁신정책관, 김경미 광주시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 김이강 광주시정무특보, 박종광 광주시신용보증재단이사장, 노경수 광주시도시공사사장, 정종태 김대중컨벤션센터사장, 안기석 (재)과학기술진흥원장, 장재성 광주시의회부의장, 임미란 광주시의회부의장, 박미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 김학실 광주시의회교육문화위원장, 송형일 광주시의원, 장연주 광주시의원, 나현 광주시의원 등 광주시공직자와 산하기관장들이 참배하며 먼저 가신 영령들의 넋을 위로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참배에 앞서 방명록에 ‘39년이 지났건만 내부갈등과 역사왜곡이 잔존하니 면목이 없습니다.’라고 서명한 후 헌화와 분향을 했다.

이 시장은 “올해는 5.18 민주화 운동이 39주년을 맞는 해이다. 5.18 광주 정신의 계승을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와 문화예술, 교류협력 사업들이 전국 곳곳에서 5월 한 달 간 개최된다. 5.18 전국화는 단순히 행사를 전국화하자는 것이 아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불의에 저항하고 극한 상황에서도 나눔과 연대를 실천한 오월 정신의 전국적 확산을 의미한다”며 “이번 39주년 행사의 전국화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40주년 행사는 5·18의 세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정민곤 광주시시민안전실장, 박병규 사회연대일자리특별보좌관, 황봉주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장, 손경종 광주시전략산업국장, 김준영 광주시 자치행정국장, 손경종 광주시전략산업본부장, 박남주 도시철도건설본부장, 허익배 군공항이전추진본부장, 이정삼 광산구청부구청장, 구종천 동구청부구청장, 오규환 광주시종합건설본부장, 이평형 광주시안전정책관, 김옥조 광주시대변인, 이정식 광주시혁신정책관, 김경미 광주시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 김이강 광주시정무특보, 박종광 광주시신용보증재단이사장, 노경수 광주시도시공사사장, 정종태 김대중컨벤션센터사장, 안기석 (재)과학기술진흥원장, 장재성 광주시의회부의장, 임미란 광주시의회부의장, 박미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 김학실 광주시의회교육문화위원장, 송형일 광주시의원, 장연주 광주시의원, 나현 광주시의원 등 광주시공직자와 산하기관장들은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을 앞두고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5월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덧붙여 “5.18 39주기 전에 5.18의 가치를 폄훼하고 왜곡하는 세력이 발붙일 수 없도록 진상규명 조사위원회의 출범과 5·18왜곡처벌 특별법이 제정되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무산되어 매우 안타깝다. 자유한국당이 역사의식을 갖고 협조해주기를 150만 광주시민의 이름으로 촉구한다”고 말했다.

 

[[취재현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간부공무원 · 광주시의회의원들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방명록에 ‘39년이 지났건만 내부갈등과 역사왜곡이 잔존하니 면목이 없습니다.’라고 서명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정민곤 광주시시민안전실장, 박병규 사회연대일자리특별보좌관은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분향소로 이동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정민곤 광주시시민안전실장, 박병규 사회연대일자리특별보좌관은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분향소로 이동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은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구 묘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분향하고 있다.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은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구 묘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정민곤 광주시시민안전실장, 김준영 광주시 자치행정국장은 5.18 구묘역을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박미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고 있다.

 

박미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은 5.18 구묘역을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황봉주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장, 안기석 (재)과학기술진흥원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고 있다.
황봉주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장, 안기석 (재)과학기술진흥원장은 5.18 구묘역을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김이강 광주시정무특보, 구종천 동구청부구청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고 있다.
구종천 동구청부구청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이정삼 광산구청부구청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김경미 광주시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김경미 광주시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분향하고 있다.
박종광 광주시신용보증재단이사장, 노경수 광주시도시공사사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고 있다.
노경수 광주시도시공사사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경종 광주시전략산업국장, 이정식 광주시혁신정책관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김옥조 광주시대변인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장재성 광주시의회부의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송형일 광주시의원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신군부의 총칼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한 5월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과 공직자들은 5.18 희생자 박관현 묘역을 둘러보며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대한민국의 민주정신을 지켜온 호국영령들의 애국정신을 이어 받아 국민들에게 존경과 사랑받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5.18 희생자 박관현의 묘
5.18 희생자 윤상원, 박기순의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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