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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사랑의 희망열차’ 나눔의 향기를 전하다.
봄바람 타고 ‘사랑의 희망열차’ 나눔의 향기를 전하다.
  • 최정학 기자
  • 승인 2019.04.26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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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효자1동 어르신 300명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 펼쳐
▲ 봄바람 타고 ‘사랑의 희망열차’ 나눔의 향기를 전하다.
[광주일등뉴스] 사단법인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26일 효자1동 용머리성당이 보도자료 서체는 조선후기 전주의 목판 인쇄본인 완판본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린 것입니다.

에서 지역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점심과 문화공연, 헬스케어서비스 등 나눔실천의 장인 ‘사랑의 희망열차 전문이동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사랑의 희망열차는 401회를 맞아 전북이벤트MC협회의 진행으로 지역가수와 전주시생활체조지도자회 그리고 하모니카 연주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줬으며, 나눔서금요법, 온새미로봉사단, 귀반사건강봉사단의 전문봉사자, 효자1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우회, 자생단체 등 70여명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안병식 효자1동장은 “생동하는 봄을 맞아 우리 동 어르신들의 심신의 건강과 안녕을 위한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 된듯하다.”라며 “우리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필 수 있게 오늘 행사를 마련해주신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리며 온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효자1동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황의옥이사장은 “작은 나비의 날개짓이 큰 태풍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작은 나눔이 모두가 즐겁고 정이 넘치는 따뜻한 전주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라며 “앞으로도 사랑의 희망열차는 더 살맛나는 전주를 위해 열심히 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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