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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8년 옥외광고분야’ 우수기관 표창 수상
전북도, ‘2018년 옥외광고분야’ 우수기관 표창 수상
  • 최정학 기자
  • 승인 2019.04.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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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8년 옥외광고분야’ 우수기관 표창 수상
▲ 전라북도
[광주일등뉴스] 전북도는 지난 25일 울산광역시 라한호텔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옥외광고 업무유공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의 옥외광고업무 관련 정책,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안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북도는 최근 3년간 불법 옥외광고물 총 3,171천 건을 정비하였으며,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전국 최다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는 등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07년부터 ‘19년까지 총 43개소 122억 원을 투입해 , 전주 ’첫 마중길‘, , 정읍 ’연지아트홀 걸어가는 길‘ 등 노후 불량간판 개선 및 주변 경관과 지역특색을 살린 간판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북도는 우수기관 선정으로 지급받은 시상금 2,000만원을 간판개선 공모사업 지원 및 ‘아름다운 간판 거리’ 축제 등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전북도 이용민 건설교통국장은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옥외광고물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개선과 지속적인 간판개선사업 추진 및 불법광고물 정비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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