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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봄철 축제장 합동 안전점검 나선다
삼척 봄철 축제장 합동 안전점검 나선다
  • 정향숙 기자
  • 승인 2019.04.26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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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
[광주일등뉴스] 삼척시가 봄철 개최되는 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축제 행사장 내 주요 위험요소 및 취약시설에 대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먼저 오는 27일에는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 대회’ 개최에 대비해 엑스포광장을 찾아 사전 점검을 실시하며, 5월 14일은 ‘삼척장미축제’가 열리는 장미공원 일원, 5월 16일에는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교통, 소방, 전기, 가스 등 모든 안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이며, 유관기관과 전문가 및 공무원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행사장 시설물 전반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각 분야별 전문가의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지적된 사항은 행사추진 부서에 신속히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토록 해 시민·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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