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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전담기관 통영시니어클럽 개관식 개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통영시니어클럽 개관식 개최
  • 공성남 기자
  • 승인 2019.04.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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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통영시니어클럽 개관식이 지난 24일 내·외빈과 지역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광주일등뉴스]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통영시니어클럽 개관식이 지난 24일 내·외빈과 지역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내빈소개, 경과보고, 직원소개로 시작해 통영YWCA 회장, 통영시장, 통영시의회의장의 축사 개관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수탁기관 통영YWCA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변화된 인구구조에 맞춰 ‘다시 뛰는’ 통영을 위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노인이 행복한 통영’을 만드는 일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통영시니어클럽이 다양한 일자리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통영시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서근혁 관장 및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를 표했다.

또 2010년부터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므로, 어르신들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은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할 중요한 사회적 문제인 만큼 통영시니어클럽 개관은 그 어떤 행사보다 의미 있음을 강조했다.

통영시니어클럽 관장은 “2019년 5월 2일 박경리 기념관에서 어르신 바리스타로 구성된 TS바리스타 1호점을 시작으로 시장형사업 추진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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