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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클래식과 국악의 밤’
광양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클래식과 국악의 밤’
  • 최정학 기자
  • 승인 2019.04.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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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저녁 7시, 서천변과 마동유원지에서
▲ 광양시
[광주일등뉴스] 광양시립예술단이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클래식과 국악의 밤’ 공연으로 시민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광양읍 서천변 수변무대와 마동유원지 수변무대에서 저녁 7시부터 8시에 진행된다.

광양시립예술단에서는 매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오는 30일 시립국악단의 마동유원지 음악분수 수변무대 공연을 시작으로 5. 28. 시립합창단 서천변 수변무대 6. 25. 시립국악단 서천변 수변무대 7. 30. 소년소녀합창단 마동유원지 수변무대 8. 27. 시립합창단 서천변 수변무대 9.24. 시립합창단 마동 유원지 수변무대 10. 29. 시립국악단 서천변 수변무대 공연이 펼쳐진다.

류순철 문화예술팀장은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해 남녀노소 누구나 클래식과 국악에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이번 공연이 바쁜 일상 속 삶에 지친 시민들에게 감성과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0년 창단된 광양시립예술단은 다채로운 공연과 연주로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시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오는 5. 30.에는 광양시립국악단의 정기연주회가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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