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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역민과 함께하는 광양항 정책세미나 개최
광양시, 지역민과 함께하는 광양항 정책세미나 개최
  • 최정학 기자
  • 승인 2019.04.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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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환경변화에 대응한 광양항 배후도시 발전과 일자리 창출 방안 등
▲ 광양시
[광주일등뉴스] 광양시는 오는 5월 17일 락희호텔 15층 정책세미나실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광양항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광양항이 글로벌 항만으로 키우고자 전남권의 항만·수산·해운·물류정책 수립 방안과 광양항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마련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광양항 정책세미나는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한 광양항 배후도시 발전 방안’을 주제로 이성우 KMI 본부장, 김화영 목포해양대 교수, 김현덕 순천대 교수 등 3명이 발표자로 나선다.

먼저 이성우 KMI 본부장이 환경, 4차 산업, 남북경헙 등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한 광양항과 배후도시 발전방안으로 발표를 시작하며, 김화영 목포해양대 교수가 광양항 항만물류 Think Tank 유치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김현덕 순천대 교수가 광양항 연계 일자리 창출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윤성 제철항만팀장은 “이번 정책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종합항만으로서 광양항 인지도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광양항은 개항 이래 총 물동량 3억 톤과 컨물동량 240만TEU를 달성하며 국내 수출입 물동량을 책임져 왔을 뿐만 아니라,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더불어 광양시의 경제 양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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