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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배우는 창의적 체험활동교실 운영
농촌에서 배우는 창의적 체험활동교실 운영
  • 공성남 기자
  • 승인 2019.04.24 16: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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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초등학생 대상으로 농촌교육농장에서 농촌을 배우다
▲ 농촌에서 배우는 창의적 체험활동교실 운영
[광주일등뉴스] 포항시가 조성한 농촌교육농장이 어린이들의 체험학습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 '농촌에서 배우는 창의적 체험활동교실'은 아이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한 농촌체험활동 기회를 부여하고 농업·농촌의 이해증진과 정서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에는 관내 어린이 및 초등학생 1,3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시에서 조성한 농촌교육농장 7개소는 도자기, 텃밭, 사과, 포도, 버섯, 부추, 가축 등 농촌·자연에서 발굴한 소재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아동발달 특성에 적합한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농업·농촌 체험을 통해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농장주는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하는 교육농장교사양성과정을 수료했거나 전직교사들로 교사적 자질을 갖추고 있다.

포항시 농촌지원과 최상훈 과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놀이와 체험을 통해 농촌 농업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교육농장의 창의적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 개발해 어린이들의 정서함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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