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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고양시 덕양구 도로 환경
확 바뀐 고양시 덕양구 도로 환경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4.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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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시설물 선제적 점검·정비로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
▲ 고양시 덕양구는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맞이해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봄철 ‘대대적인 도로 정비’에 나서고 있다.
[광주일등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맞이해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봄철 ‘대대적인 도로 정비’에 나서고 있다.

올해는 고양국제꽃박람회가 호수공원과 원당 화훼단지에서 분산 개최됨에 따라 많은 관광객들이 덕양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중앙로, 고양대로, 원당로 등 주요 도로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덕양구는 고양시 관문인 중앙로 도로 굴착에 따른 전면 포장 완료는 물론 호국로 일부 재포장을 완료했다.

그동안 도로 환경 낙후 지역인 교외선 원릉역 주변 원당로 확장 및 인도 개설을 위해 예산 3억 원을 편성했고 원당역 하부 고양대로는 도로재포장, 안전시설물을 정비해 산뜻한 도로로 변신했다.

또한, 시민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덕양구 관내를 4개 구역으로 나눠 시선유도봉, 중앙분리대, 충격흡수대 등 도로 안전 시설물 전반과 포트홀, 균열, 침하 등 파손된 도로의 점검과 보수 작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도로와 시설물의 선제적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보행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생활 주변의 위험이나 불편 사항을 최소화 하는 등 꽃박람회를 개최하는 도시에 걸맞은 도로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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