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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찾아가는 수돗물 탐구교실’ 운영
상수도사업본부, ‘찾아가는 수돗물 탐구교실’ 운영
  • 공성남 기자
  • 승인 2019.04.2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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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과학 원리로 보는 수돗물 생산 과정
▲ 지난해 찾아가는 수돗물 탐구교실 운영 모습
[광주일등뉴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오는 11월까지 어린이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수돗물 탐구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수돗물 탐구교실’은 초등학교 과학수업 시간을 활용해 대전의 수돗물인 이츠수 생산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고, 정수처리 과정인 응집?침전?여과 등 수돗물 생산과정 및 간단한 수질검사를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대전시는 23일부터 시 교육청의 추천으로 선정된 봉산초등학교 4학년 탐구교실을 시작으로 대전시 소재 초등학교 4~6학년 12학급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수질연구소 관계자는“지난해에는 15개 학급 326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과학 원리를 소재로 한 탐구교실에 흥미와 관심을 보였다”며 “어린이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물의 소중함과 안전성을 알려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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