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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복지시설 근무자 대상 ‘쉼 충전 나들이’
동구, 복지시설 근무자 대상 ‘쉼 충전 나들이’
  • 정향숙 기자
  • 승인 2019.04.1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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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명상으로 ‘소확행’하면서 몸과 마음 치유해요”
▲ 광주광역시_동구
[광주일등뉴스] 광주 동구가 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업무 관련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쉼 충전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비신행회가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 민원·상담 등 복지업무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복지시설 근무자, 사회복지업무 공무원 등의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치유를 위해 마련됐다.

18일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명상과 차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차를 매개로 업무에 대한 고충과 정보 등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평소 업무강도와 스트레스가 높은 사회복지업무 관련 종사자들에게 차와 명상을 통해 ‘소확행’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일하며 어려움을 겪는 근무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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