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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임자면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 사회공헌활동 펼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임자면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 사회공헌활동 펼쳐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4.15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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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찾아 사회적 가치 실현

[광주일등뉴스= 박부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길)는 신안군 임자면에서 재가급여를 받고 있는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직접 찾아가 “사랑의 쌀”을 전달식을 가졌다.

(가운데)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신안군 임자면에서 재가급여를 받고 있는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직접 찾아가 “사랑의 쌀”을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
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본계획」에 맞춰 다양한 재가서비스를 한 기관에서 제공하는 종합재가센터 확보와 새로운 재가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또한 다양한 자원의 연계를 통해 신안운영센터 관내 1,000여명의 장기요양 수급자 어르신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서 행복한 삶을 누리는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안군 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신안군 관내 방문요양 서비스를 받고 있는 100여명의 수급자 어르신에게 약 1,000만원의 해당하는 쌀 200포를 전달하여 지역사회 안에서 돌봄 사각지대 해소하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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