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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한국에너지재단,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사업 업무협약
광주도시공사-한국에너지재단,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사업 업무협약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4.11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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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도시공사(사장 노경수)와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김광식)은 11일 도시공사 중회의실에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경수 도시공사사장, 김광식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을 대신한 관계자는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사업 업무협약을 갖고 기념촬영.
이날 협약식에는 노경수 도시공사사장, 김광식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을 대신한 관계자, 유광종 도시공사 경영이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광주도시공사는 취약계층의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운영과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금번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시행하는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은 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870세대 중 금년에는 562세대 2020년에는 308세대 등 총 사업비 18억원을 지원하게 되며,

노경수 도시공사사장, 김광식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을 대신한 관계자, 유광종 도시공사 경영이사와 관계자들은 "저소득층의 에너지 효율이 개선되고 삶의 질이 향상을 기대한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에너지효율을 높이기 위해 창호공사, 노후보일러 교체, 단열공사 등 세대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수조사 후 에너지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한국에너지재단은 산업통상자원부 소관기관으로 기초생활 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가구에게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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