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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능선에 피어난 철쭉꽃을 찾아서
산 능선에 피어난 철쭉꽃을 찾아서
  • 조경륜 기자
  • 승인 2011.05.07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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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신성한 공기를 마시며 오르는 산행 길, 때마침 피어오르는 안개마저 신록의 산허리를 휘감고 돌고 있다.

능선따라 피어난 꽃들이 아름답다. (초암산 정상에서 5월7일 오전8시경 촬영)

보성군 겸백변에 소재한 초암산(草庵山)은 해발576m로 그리 높지도 않지만 산이 산이요 물은 물이라는 성철스님의 명언처럼 산을 오르는데 한 두 곳의 고비는 있다.

안개에 젓은 철쭉꽃 (초암산 정상에서 5월7일 오전8시경 촬영)

초암산 정상에는 성급히 피어난 철쭉 꽃도 있지만 활짝 피어난 꽃들을 보기에는 앞으로 4~5일정도 더 기달여야 할 것으로 본다.

초암산 정상에 설치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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