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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가정식에서의 나트륨 함량 조사’실시
대전보건환경硏‘가정식에서의 나트륨 함량 조사’실시
  • 공성남 기자
  • 승인 2019.03.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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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가정식에서의 나트륨 함량 모니터링
▲ 대전광역시
[광주일등뉴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만성질환의 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조성을 위한 관리 일환으로 가정식에서의 나트륨 함량 실태조사와 저염식단 인식에 관한 연구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저염식단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국가차원의 나트륨 저감화 노력으로 한국인 1일 나트륨 평균섭취량은 2017년 3,478mg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으나 WHO 권고기준 2,000mg에는 아직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번 연구는 참여의사가 있는 대전 시민 가정식 1인분을 접수 받아 나트륨 함량 검사 및 저염식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1인가구 · 맞벌이 등 식생활패턴 변화에 따른 우리 동네 반찬가게 구입 제품도 병행해 조사할 예정이다.

대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부터의 나트륨 저감화 실천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건강한 먹을거리 안전, 시민건강 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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