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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공헌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부산시, 사회공헌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 장윤진
  • 승인 2019.03.27 08: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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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광주일등뉴스] 부산시는 국내 사회공헌의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히는 ‘2019년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복지 플랫폼지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은 올해 10회째로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포브스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JTBC가 후원한다. 수상자는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활동, 사회 공헌성 등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총 21개 부분 28개 기업과 기관에 수여한다.

시는 2009년부터 부산사회공헌정보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센터에서 ,사회공헌활성화사업 ,사회공헌정보관리사업 ,사회공헌조직사업 ,사회공헌연계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기업사회공헌 담당자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등 지역 기업의 사회공헌 실천모델을 개발해 부산지역 사회공헌을 위해 기업과 함께 고민하며, 실천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사회공헌 공적이 우수한 자를 발굴하고, 예우하기 위해 ‘사회공헌장’을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61명이 수상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회공헌의 경향이 단순 후원과 기부에서 사회혁신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의 주체를 발굴하고,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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