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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광역시 건강문제 진단과 향후 과제’ 건강보장 정책세미나 개최
[취재현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광역시 건강문제 진단과 향후 과제’ 건강보장 정책세미나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3.14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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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길)는 지역사회의 건강보장분야 정책 및 현안 이슈 등을 주제로 2019년도 건강보장 정책세미나를 14일 오후 2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덕재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본부장, 권순석 전남대학교의과대학 교수, 신민호 전남대학교 교수, 최성우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김성진 광주광역시 의사회총무이사, 차원준 의학 신문본부장, 안혜란 남부대학교 간호학과교수, 김진희 광주복지재단 정책개발팀장, 고미숙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부장 등이 참석했다.

(오른쪽)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본부장은 "광주지역본부는 앞으로 지역사회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현안을 반영해 정기적으로 건강정책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민에게 건강정보를 알림으로써 건강권을 확보하는 대국민 건강서비스를 실천하도록 하겠다"며 "100세 시대를 맞아 우리 공단은 국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건강문제를 진단하고 향후 공단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여 다양한 제도를 개선하고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원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본부장은 “2019년에 광주지역본부 주관으로 총 4번의 정책세미나를 광주, 전남, 전북, 제주지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며 “지역사회 보건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적 개선방안 도출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1차 정책세미나는 ‘광주광역시 건강문제 진단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권순석 전남대학교의과대학 교수를 좌장으로 신민호 전남대학교 교수 및 최성우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2명이 발제를 하고 분야별 전문가 김성진 광주광역시 의사회 총무이사, 차원준 의학 신문본부장, 안혜란 남부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김진희 광주복지재단 정책개발팀장, 고미숙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부장 5명의 패널이 토론을 이어가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권순석 전남대학교의과대학 교수를 좌장으로 분야별 전문가 김성진 광주광역시 의사회 총무이사, 차원준 의학 신문본부장, 안혜란 남부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김진희 광주복지재단 정책개발팀장, 고미숙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부장이 ‘광주광역시 건강문제 진단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이 펼쳐졌다.

 [[취재현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광역시 건강문제 진단과 향후 과제’ 건강보장 정책세미나 개최]

최성우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광주광역시민 건강상태 (2008-2018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바탕)발제를 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광역시 건강문제 진단과 향후 과제’ 건강보장 정책세미나에 참석한 광주시민들
신민호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광주광역시 질병통계 및 질병관리 개선방안 발제를 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광역시 건강문제 진단과 향후 과제’ 건강보장 정책세미나에 참석한 광주시민들이 발제 내용들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광역시 건강문제 진단과 향후 과제’ 건강보장 정책세미나에 참석한 광주시민들이 발제 내용들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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