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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구슬땀을 흘리며 광주FC 힘찬 응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구슬땀을 흘리며 광주FC 힘찬 응원!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3.12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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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과 광주광역시(시 이용섭)은 10일 오후 서구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2019 2라운드 광주FC와 아산 무궁화의 홈 개막전에 참석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힘찬 시축을 하여 광주 FC의 선전을 기원했다.
광주FC는 이날 2019시즌 1호 해트트릭을 기록한 펠리페를 앞세워 지난해 챔피언 아산 무궁화를 4:0으로 승리하며 개막 2연승을 기록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FC선수들의 승리를 위해 광주은행 직원들이 한 목소리 내어 응원할 수 있어서 의미가 깊었다. 특히 지난 동계훈련동안 우리 선수들이 준비를 많이 한 것으로 안다. 오늘 멋진 골들이 나와주어 멋진 골이 나와주어 기쁨이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광주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광주FC로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K리그2 2019 2라운드 광주FC와 아산 무궁화의 홈 개막전에 참석해 경기시작을 알리는 시축을 마친 뒤 경기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오른쪽)과 송종욱 광주은행장(왼쪽에서 두번째)는 10일 오후 서구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리그2 2019 2라운드 광주FC와 아산 무궁화의 홈 개막전에 참석해 광주FC 펠리페가 전반 첫골을 터트리자 환호하고 있다.
이날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힘찬 시축을 하여 광주 FC의 선전을 기원했다.

뜨거운 응원전을 펼쳐준 광주은행은 향토기업으로서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보답하는 의미로 광주프로축구 발전을 위해 2017년 8월부터 2020년까지 4년간 14억 원을 기탁하기로 하고 실천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은행이 시민구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애정을 보여주어 선수들이 큰 힘을 받아 열심히 뛰어 준 것 같다.”며 “지역민의 자긍심을 위해 투혼을 발휘해 준 광주FC와 광주은행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10일 오후 서구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2019 2라운드 광주FC와 아산 무궁화의 홈 개막전에 참석해 광주FC 선수단을 격려한 뒤 선수 및 어린이 야구단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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