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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의회 산업도시위원회 ‘지역 상생협력’ 나서
광산구의회 산업도시위원회 ‘지역 상생협력’ 나서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9.03.10 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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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의회 산도위, 북구의회․북구자활생산품공동판매장 등 방문
- 강장원 위원장 “지역상생 발전의 기틀 마련할 것” 밝혀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광주 광산구의회 산업도시위원회(위원장 강장원)가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 광산구의회 배홍석 의장과 강장원 산업도시위원장을 비롯한 산업도시위원들이 북구의회를 방문한 후 북구의회 고점례 의장과 최용환 위원장을 비롯한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산구의회(의장 배홍석)는 지난 8일 산업도시위원회 소속 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의회(의장 고점례)를 방문해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

이번 방문은 인근 지역 의회와 정책을 공유하고 의정활동 교류 및 공동 사안의 원활한 업무 협조를 위해 추진됐으며, 광산구의회 배홍석 의장과 북구의회 고점례 의장이 함께했다.

이날 광산구의회 산업도시위원회(위원장 강장원, 부위원장 박현석, 위원 국강현.김미영.김태완.박경신.유영종.이영훈) 의원들은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최용환, 부위원장 소재섭, 위원 김영순.양일옥.임종국.전미용.표범식)  의원들과 지방의회 발전과 상호교류, 지역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북구의회 의원들과 합동으로 북구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과 광주호 호수생태원을 방문하여 운영현황, 애로사항, 정책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강장원 위원장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함께할 때 더 많은 가능성이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 상생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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