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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었던 겨울을 이겨낸 동백꽃의 유혹
추었던 겨울을 이겨낸 동백꽃의 유혹
  • 조경륜 기자
  • 승인 2011.03.08 1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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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이어진 지난 8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白蓮寺) 동백 숲의 동백꽃이 피어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다.

동백꽃말 / 동백꽃말은 고결한 사랑이라고 한다. (사진제공 / 강진군)

천연기념물 제 151호인 백련사 동백림은 4.3ha의 넓은 면적에 7천 여 그루의 동백이 자생하고 있는데 이 달 말이면 피었던 꽃잎이 낙화를 시작해 숲 바닥이 붉은 양탄자를 깔아 놓은 듯 황홀경을 연출해 장관을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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