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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마중 나선 홍매화
봄 마중 나선 홍매화
  • 조경륜 기자
  • 승인 2011.02.28 1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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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이 내린 봄비에 피어나

강하게 내리던 빗줄기가 주춤해지고 이슬비가 내린 28일 천년고찰 무위사(국보 제 13호,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 경내의 홍매화가 오는 봄을 반기듯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 촉촉히 내린 봄피에 피어난 홍매화 (자료제공/강진군)

전남강진군 성전면 성전 무위사 경태에 피어난 홍매화 (자료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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