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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광역방제기 동원 구제역 청정 지역 지키기 온 힘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광역방제기 동원 구제역 청정 지역 지키기 온 힘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2.05 2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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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5일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영암군 서호면 제1저수지 옆 철새도래지 및 인근 축산농장에서  광역 방제기를 동원하여 구제역 및 AI 예방 소독현장에서 차단방역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영암군 서호면 제1저수지 옆 철새도래지 및 인근 축산농장에서 광역 방제기를 동원하여 구제역 및 AI 예방 소독현장에서 차단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신속하고 강력한 초동조치와 최고 수준의 방역 대책 추진으로 구제역 발생원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앞으로도 구제역 청정 전남을 지킬 수 있도록 민관농협이 함께하겠다 ”고 말했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전라남도 등 방역 당국의 신속하고 강력한 초동조치와 최고 수준의 방역 대책 추진으로 구제역 발생원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무엇보다 축산농가와 축산 종사 관계자들의 자발적 차단방역 실천만이 앞으로도 구제역 청정 전남을 지킬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전남농협은 지난 1월 28일 경기 안성 등에서 발생한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구제역 백신의 전국 일제접종과 함께 소독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설 연휴기간에도 축협의 공동방제단과 함께 광역방제기까지 동원하여 방역 취약지에 대한 소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재 전남지역은 육지부에서 유일하게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지역이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오정현 농협영암군지부장 등 관계자들은 "구제역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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