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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남하면 군수순방 성황리에 마쳐
2019년 남하면 군수순방 성황리에 마쳐
  • 공성남 기자
  • 승인 2019.01.3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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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원하는 군정에 대한 소통의 시간 가져
▲ 2019년 남하면 군수순방
[광주일등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29일 남하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김일수, 강철우 도의원, 이재운, 권재경, 박수자, 김태경 군의원, 남하면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지도자, 노인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인모 군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락 남하면장은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 거창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구인모 군수님께 큰 박수를 보내며,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참석해 주신 김일수, 강철우 도의원님, 군의회 이재운, 권재경, 박수자, 김태경 의원님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님께 고맙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순방 보고회는 남하면의 기본현황과 지난해 주민건의사항 처리결과와 현안사항을 위주로 보고와 건의를 하였으며, 군수와 주민간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한편, 양항리 구 88고속도로와의 연결도로 개설사업 추진해 영농편의를 제공하고 대형차량이 거창읍 시내로 우회하는 통행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비 15억 원을 지원해 줄 것과, 농어촌도로 101호선 선형개량 사업을 통해 도로의 거리는 1km가 단축되고 결빙과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마을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비 6억 원을 지원해 줄 것을 함께 건의했다.

구인모 군수는 “지난해 건의사항 중 많은 부분을 해결한 만큼 오늘 주민들께서 건의한 사항들도 최대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남하면민 뿐만 아니라 거창군민이 함께 잘 사는 거창군을 만드는데 많은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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