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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도 광역연합 무화과 사업평가회 개최
전남농협, 도 광역연합 무화과 사업평가회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1.09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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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실공동브랜드「상큼애」무화과농가 농가소득 증대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9일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무화과 출하농가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 무화과 유통사업의 일년 농사 출하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성공적인 사업목표를 다짐하는 전남 과실공동브랜드 「상큼애」무화과 사업평가회를 개최하였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도 광역연합 무화과 사업평가회에서 "전남의 무화과를 장차 장기적이고 내실있는 전남의 대표 과일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전남 과실공동브랜드 「상큼애」는 전남을 대표하는 우수 농산물에만 허락하는 고품질 브랜드전략을 통해 농협은 농가들의 고품질 생산관리 체계를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출하농가들에게는 생산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시켜 전남의 무화과를 장차 장기적이고 내실있는 전남의 대표 과일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2018년도 상큼애 무화과의 소비지 판매에 대한 빅데이터를 통해 시기별 출하와 소비패턴을 분석하고 2018년도 사업성과에 대해 공유하였다.

또한, 2019년도 마케팅전략과 세부목표 수립를 통해 산지 조직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과 무화과출하농가 농민들은 무화과사업평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2018년 「상큼애」무화과는 영암삼호농협, 신안압해농협, 해남땅끝농협, 함평천지농협을 산지기반으로 선별 기준의 상향 평준화, 소비자 니즈에 맞는 신상품 개발, 무화과 직거래처 판로확대 등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전년 대비 약 15% 성장한 81억여원을 「상큼애」 브랜드로 취급하였으며, 농가가 개별 출하시보다 16억 이상의 농가 수취가격 제고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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