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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명예시민, 강규식 장군 소장 신고식
광주광역시 명예시민, 강규식 장군 소장 신고식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8.12.31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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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기사보러가기] 광주광역시 명예시민인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이 29일 17시 30분 서울 공군본부 공군회관에서 소장 진급 신고식을 가졌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 소장 진급 신고식을 축하하며 "강한 공군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그래야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도 우리가 주도해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 국방부는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뒷받침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강군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왕근 공군 참모총장은 신임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에게 장성기를 수여한 후 악수로 격려를 전했다.
이날 신고식에는 이왕근 공군 참모총장,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 부인 박경숙 여사와 동료 및 축하객들이 참석했다.

이후 31일 오전 8시 정경두 국방부 장관에게 공군 소장 신고식을 보고했다.

이왕근 공군 참모총장과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 부인 박경숙 여사는 신임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에게 소장 계급장을 수여하고 있다.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은 “평시에는 장병들의 기본적인 생활여건과 부대 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전력지원체계를 총괄하고, 전시에는 최상의 전투태세를 유지하면서 지속 가능한 작전 여건을 갖추는 역할을 하는 군수참모부에 근무하게 되었다. ”며 “이 모두가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중한 일이기에 무기체계의 안정적 군수지원 보장과 효율적 국방예산 사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왕근 공군 참모총장과 부인,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과 부인 박경숙 여사는 소장 진급 신고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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