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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광주서부지사, ‘새날학교’ 봉사활동
김백수 지사장과 봉사단원들 함께 참여
건강보험공단 광주서부지사, ‘새날학교’ 봉사활동
김백수 지사장과 봉사단원들 함께 참여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1.01.17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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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에는 '애일의 집'과 '성심의 집' 봉사활동

국민건강보험 광주서부지사(지사장 김백수)는 지난 15일 광주 광산구 삼도동에 위치한 새날학교(다문화 학교)를 방문하여 팩스와 전화기, 청소기 등을 기증하고 학교 주변을 정리하는 등 환경개선 봉사 활동을 펼쳤다.

▲ 교실과 복도를 쓸고 닦는 장면.

광주서부지사 봉사단원들은 이날 학생들에게 필요한 기자재를 전달하고 학교 실내외 및 숙소의 구석구석 먼지를 털고 닦아서,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깨끗히 정돈된 학교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조금이라도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즐겁고 기뿐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서부지사 봉사단원은 지난 7일에도 광산구 소재 정신지체 뇌성마비 장애인들의 생활관 ‘애일의 집’과 무료 양로원‘성심의 집’을 방문하여 가전제품 등을 기증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로 방문을 하였다.

▲ 김백수 지사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서부지사 봉사단원들이 새날학교 관계자 및 어린이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한편, 새날학교는 외국인 근로자나, 국제결혼을 통해 입양된 중도 입국자녀인 외국인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로, 5년 전 학생 3명과 평동사무소 교실 한 칸에서 시작했지만 나날이 학생이 늘어 현재 17개국에서 온 100여명의 학생들이 다니는 최대의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대안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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